'내일도 출근!' 강미나, 확신의 '성장캐'
Date : 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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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미나가 tvN 월화극 '내일도 출근!'에서 성장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그려 호평을 받고 있다.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이 까칠한 직장 상사를 만나 사랑과 일 모두에서 설렘을 되찾는 과정을 담는다.
강미나는 극 중 사랑과 일에서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았다. 오랜 연애 끝에 상처만 남은 그는 원규빈(이재인)과 만나면서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 나갔다. 일과 미래를 향한 고민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균형 있는 서사를 완성했다.
특히 지난 8, 9회에서는 원규빈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이상 자신의 마음을 외면하지 않는 모습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회사에서 세갈 파견 공고를 보고 성장의 마음을 원규빈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일과 사랑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가는 변화를 전했다.
강미나가 귀여우면서도 생동감 있게 그린 윤노아 캐릭터의 결말은 2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하는 '내일도 출근!' 최종회에서 공개된다.
기사 원문 및 출처: JTBC 엔터뉴스 유지혜 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56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