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로코 여신 저력, 글로벌 화제성 터졌다(아기가 생겼어요)
Date : 26-02-02
Hit : 7
본문

오연서가 로코 여신의 저력을 보여줬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 오연서는 태한주류의 최연소 과장 '장희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먼저 오연서는 블라우스와 스커트, 재킷에 청바지 등 오피스룩을 연상케 하는 패션에 굵은 펌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커리어 우먼이라는 설정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 스푼 더한 스타일링은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배가시키며 보는 즐거움을 상승시켰다.
오연서는 또 사슴처럼 커다란 눈망울로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펼쳐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친구, 가족, 직장 동료들 등 다양한 관계성 속에서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섬세한 표현력은 '장희원'이라는 인물이 얼마나 입체적인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이 그에게 감정 몰입할 수 있게 했다.
이같이 완급 조절된 연기와 탁월한 소화력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오연서의 활약은 글로벌 화제성으로 이어졌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 기준 116개국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일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U-NEXT 기준 2주 연속 한류 드라마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이에 앞으로 오연서가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기사 원문 및 출처: 뉴스엔 박아름 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87853




